16kg을 뺐다고요, 그것도 한혜연이요.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한혜연이 지금 44kg을 유지 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빼는 건 어떻게든 됩니다.
근데 유지가 진짜 어렵지 않습니까? 16kg 빼고 다시 찐 사람 주변에 한 명쯤은 꼭 있지 않나요?
도대체 한혜연은 뭐가 달랐을까요? 체중계부터 버리라는 한혜연 16kg 감량 시작점은 여기였다 다이어트 시작하면 대부분 체중계부터 올라갑니다.
저도 숫자에 하루 기분 맡기던 사람이었습니다. 0 5kg 늘면 괜히 실패한 느낌 조금 줄면 오늘은 잘했다는 착각 근데 한혜연은 달랐습니다. 한혜연은 체중계 대신 눈바디를 봤다고 했어요.
딱 붙는 옷을 입고 같은 조명 같은 자리에서 몸 라인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 이게 왜 중요하냐면 체중은 그대로인데 핏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혜연이 시스루 상의를 입고 허리 라인이 들어갔다고 말한 장면 저는 거기서 멈췄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실루엣! 저도 운동하면서 체중은 그대로인데 청바지가 헐렁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