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홈피드 넘기다가 손이 멈추는 순간들 있잖아요. 저는 솔직히 하희라 사진에서 그랬어요.

하희라 나이가 56세라는 설명을 보기 전에 뒤태부터 다시 보게 됐던 순간이었거든요. 동안이다, 예쁘다, 이런 말보다 이건 그냥 매일을 쌓아온 몸이라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왜 많은 사람들이 같은 화면을 멈춰서 보게 됐는지 그 이유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하희라 나이에도 매일 매달린다는 말이 그냥 말이 아니었던 이유 출처: 하희라의 하희라이트 배우 하희라는 최근 SNS에 꾸준히 매일 매달리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어요.

영상 속 하희라는 화장실 문틀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린 채 흔들림 없이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죠. 여기서 인상 깊었던 건 철봉이 아니라 매일이라는 단어였어요.

하희라 나이인 56세라는 숫자를 떠올리면 이 자세가 하루 이틀로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게 바로 느껴지거든요. 출처: 하희라의 하희라이트 철봉 매달리기와 턱걸이는 상체와 코어를 동시에 쓰지 않으면 버틸 수 ...